진단비 설계 시 우선순위

최근 우리의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과거에는 흔히 보지 못하던 질병들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동맥경화증이나 그로 인한 협심증, 심근경색증, 경동맥 협착증, 뇌동맥 협착증 등의 발생빈도가 증가하는 추세에 놓여 있습니다.
서구의 경우에는 뇌졸중의 80%가 뇌경색에 의해 초래되며 우리 나라의 경우는 뇌졸중의 약 60%는 뇌경색, 약 40%는 뇌출혈에 의해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뇌혈관질환은 주로 중년층에게 많이 발생합니다.
3대 질환이라고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 텐데 여기에는 암과 심장질환 그리고 뇌혈관질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질병 사망률 1위,2위,3위를 나란히 하고 있는 질환입니다.
뇌혈관보험이라는 것에 가입하기 위해 진단비를 구성할 때는 뇌출혈보단 뇌졸중을, 뇌졸중보단 뇌혈관을 우선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이러한 뇌혈관질환은 세계적으로 많이 발병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한 나라는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언제 어디서 찾아올지 모르는 뇌혈관질환에 대해 미리 해당 진료비를 마련해 놓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뇌혈관질환의 치료비는 매우 큰 비용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 놓지 않으면 나중에 비용 걱정으로 인해 치료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험을 선택하시는 분들은 뇌출혈에 관한 진단비 보다는 뇌혈관질환에 관해서 진단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정해 놓으시는 게 좋습니다.
따라서 위 내용을 참고하여 충분한 보장을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