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팁

북한에도 보험은 있으며 북한보험법이 따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보험업법에서는 자연재해나 뜻밖에 사고로 사람과 재산이 입은 피해를 보장하기 위해서 사회적으로 자금을 조성하고 이용하는 손해보상제도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위의 사항에서 알 수 있듯이 일반적인 자유주의 국가의 보험과는 궁극적인 목표가 다소 다릅니다.
즉 가입자는 사유재산을 보호하거나 보험사업자는 영리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공적인 것을 위한 것입니다.
이는 국가소유시설물 등이 각종 사고로 피해를 입었을 때 복구제원을 신속히 조달하기 위한 일종의 국영공제기관의 역할이라고 보는 것이 옳습니다.

 

북한보험의 특징은 국영독점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처럼 당연히 설계사들이 있으며 재산보험, 국제보험, 인체보험 등 다양한 보험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금융당국이 보험업계를 관리, 감독하는 것처럼 북한에서도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간이 있으며 만약 통일이 이루어질시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90년대에는 ING보험이 북한이 진출했던 사례도 있습니다.

 

사실상 국가에서 직접 운영하는 국영보험이라고 볼 수 있으며 구조적으로는 보험사업의 주체가 별도로 있고 국가가 허가해주는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최근 한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에도 보험이 존재하고 개방 시에는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알려저 있습니다.
북한의 경제는 일정 기간은 사회주의 계획경제를 유지하겠지만 점차 시장 경제적 요소가 커지게 되면서 시장화가 급속도로 변환될 것이라 보고 있으니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