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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이 중요한 질병, 파상풍이란

관리자 2018.11.26 01:38 조회 수 : 9

파상풍은 자주 들어본 질병이라 무시할 수 있지만, 한 때 사망률이 50%가 넘을정도로 무서운 질병입니다.
이러한 파상풍은 초기에 치료하면 금방 낫지만, 초기에 치료받지 않으면 환부를 도려내야할 정도로 위험한 질병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파상품에 걸린 사람들ㅇ느 주로 농기구를 사용하다가 찔렸을 때 걸린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농기구에 베였을 때 크게 상처를 입지 않으면 무시하는 분도 많은데요.
파상풍 예방주사를 맞지 않았으면, 파상풍에 걸릴 수 있으므로 바로 병원에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파상풍이 얼마나 위험한지는 과거의 전쟁 등으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과거에 독이 제대로 개발되지 않았을 때는 무기에 더러운 물질을 발라서 싸우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는 적에게 파상풍을 입히기 위함으로 파상풍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무시무시한 질병임을 증명합니다.

파상풍을 녹이 슨 물건에 찔렸을 때만 걸린다고 여기시는 분도 계신데, 주로 흙에 의해 생기게 됩니다.
파상풍 원인균이 흙 속에 있다가 상처를 통해 인체에 침입했을 때 생기므로 더욱 주의하셔야 합니다.
파상풍은 다른 감염성 질환과 다르게 병이 치료된 후에도 면역이 생기지 않습니다.
즉, 치료 후에도 안심하지 않고 조심하는 것이 좋으며, 날카로운 물건에 베였을 때는 지체없이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파상풍의 증상은 경련과 근육 강직이 있습니다.
또한 사망하기 전까지 극심한 통증이 있다보니 바로 병원에 가는 일이 많지만, 잠복기가 있어 초기에는 눈치채지 못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날카로운 물건에 찔렸을 때는 병원에 가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