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정보

현재는 사라진 질병이지만 흑사병이란 질병은 중세의 유럽 인구를 크게 감소시켰습니다.
흑사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학자들 마다 다르지만 최대 2억명으로 보고 있어, 더욱 무서운 질병이라 할 수 있습니다.

흑사병의 증상은 발열과 전신에 이상이 생기게 되며, 근육통이나 관절통 등을 느낍니다.
통증이 점차 심해짐에 따라 만지는 것 조차 거부감이 들고, 걷는 활동이 불가능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제 때 치료를 받지 않으면 치명적인 상태로 사망에 이를 수 있어 흑사병이 정말 무시무시한 질병이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흑사병은 페스트균에 의해 발병하였는데, 쥐와 쥐의 피를 빨아먹은 벼룩에 의해 퍼지게 되었습니다.
급성 페스트로 인해 6시간만에 사망한 경우도 있다고 할 정도로 흑사병은 위험한 질병이었습니다.
전염성도 심하다보니, 흑사병에 걸린 사람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도 늘게 되었습니다.

흑사병은 현재는 완전히 치료하여 없는 질병이 되었지만, 이렇나 질병이 다시 생기지 않으리란 법은 없습니다.
언제 찾아올 지 모르는 전염병을 항상 대비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거의 대부분의 전염성 질병은 손만 깨끗이 씻어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이 많은 곳을 갈 때는 마스크만 잘 착용하여도 전염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으니 마스크 착용을 꼭 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이런 무시무시한 전염병이 없었으면 합니다.